카니발 세차
- 2015년 8월 3일
- 1분 분량
여름이면 어김없이 달라붙는 벌레제거를 위해 리무버를 살포한 후 스팀으로 불어주면 틈새에 낀 벌레사체까지
깔끔히 사라집니다. 보통 오래되지 않은 벌레흔적은 스팀만으로도 제거 되지만 오랜시간이 지나 굳어버린
사체들은 리무버를 이용해야 흠집없이 부드럽게 떨어져 나갑니다.

오늘 세차한 카니발의 경우 보시듯 벌레가 굳어 스팀만으로는 되지 않습니다.
혹여나 걸레로 문질러 억지로 제거하려 한다면 차에 흠집이 남겠지요.
리무버와 뜨꺼운 스팀이라면 걸레로 스치듯 닦아주면 흠집없이 간단히 해결됩니다.





휠 묵은때 입니다.


휠클리너와 스팀으로 깔끔하게 해결했습니다.


깔끔하게 닦은 차창에 비춘 나무가 좋네요.



댓글